Sports
뉴발란스, 1960년대 스포티룩을 재해석한 'NB조거수트' 출시
2015-08-1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LIST 이미지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새로운 스타일의 ‘NB 조거수트(Jogger suit)’를 출시했다.

NB
조거수트는뉴발란스가 최초로 제안하는 새로운 수트 스타일링으로, 1968년 뉴발란스가 후원하던 미국 대학 육상팀의 유니폼에 스트릿 패션 무드를 더해 현대적인 감성으로 재해석해 출시된 라인이다. 

조깅을 위해 발목이 밴딩처리된조거팬츠에 맨투맨 또는 후디를 같이 코디하여 입는 새로운 룩으로 뉴발란스에서이번 2015 F/W시즌에처음으로제안한다.

맨투맨은 어깨선이 살짝 아래로 떨어지고 총장이 짧은 트렌디한 핏으로 세련된 무드를 어필할 수 있다. 디자인에따라 심볼들이 와팬패치된 제품과 벨벳원단의 레터그래픽이 화사한 제품(여성용), 인조가죽위에 레터그래픽이 모던한 제품 등으로 각각의 특징을 살려 선택의 폭을 넓혔다
.


더불어 조거팬츠는 형태 안정성이 우수한 면폴리에스터혼방 프렌치테리원단으로 활동성과 스타일리쉬함을 동시에 갖추었다
.

뉴발란스가 최초로 선보인 NB 조거수트아이템은 69,000원부터 139,000원까지 만나볼 수 있으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뉴발란스 공식홈페이지(
http://www.nbkorea.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