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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패션, 대형 복합매장 연이어 오픈
2015-07-0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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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패션(대표 우진석)이 부산 녹산에 자사 4개 골프브랜드가 입점한 대형 복합매장을 오픈했다.


200평 규모의 이 매장은 크리스패션이 전개하고 있는 「핑 골프웨어」 「파리게이츠」 「팬텀골프&스포츠」 「고커」 등 4개 브랜드가 모두 입점했다. 또한 단일층으로 구성된 매장은 브랜드 간 경계를 허물어 시너지 효과를 더욱 높이고 있다.


크리스패션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강조한 골프웨어 「파리게이츠」와 최근 G30라인을 선보이며 두잉 골프웨어에 초점을 맞춘 「핑 골프웨어」 그리고 이번 시즌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는 「팬텀 골프&스포츠」와 골프용품 브랜드 「고커」를 운영하고 있으며, 이번 대형 복합매장을 통해 골프 의류에서 용품까지 한 곳에서 원스톱 쇼핑이 가능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크리스패션은 지속적으로 상권과 소비자 특성에 맞춰 2~4개 브랜드로 구성된 복합매장을 통해 확대할 방침이며 이를 통해 유통 볼륨화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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