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엘레강스스포츠」 새 둥지에서 새 출발
브랜드 BI 교체…연내 50개 매장서 1백억 목표
2015-07-0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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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에스코리아(대표 조준성)가 「엘레강스스포츠」의 라이선스를 취득, 올 하반기 새로운 모습으로 브랜드를 리론칭한다.


엠에스코리아는 지난 5월 「엘레강스스포츠」의 독일 본사와 라이선스 계약을 완료하고 올 하반기 브랜드 BI 등을 교체하며 새로운 모습으로 새롭게 출발한다.


이번 교체된 새 로고는 한층 젊은 느낌과 심플함, 그리고 레드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해 가독성을 강화했다.
새로운 로고와 함께 올 하반기 론칭을 목표로 상품 기획이 활발히 진행 중인 「엘레강스스포츠」는 7월에 F/W 품평회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변화의 방향은 기존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엘레강스스포츠」 스타일에 기능과 디자인을 한층 보강, 심플 모던 스타일을 제안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젊고 프렌치한 감성에 트렌디한 감도을 높여 골프와 레저 등에 적합한 스포츠 캐주얼 라인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삶의 여유 속에서 자신만의 모습을 연출하는 감각적인 패션 마인드의 소유자를 콘셉트로 제품을 차별화시키고 있다.


한편 리론칭과 함께 기존 멤버들이 속속 복귀하고 있어 조직경쟁력도 높아지고 있는 「엘레강스스포츠」는 올해 연말까지 50개 매장을 확보, 1백억원의 매출을 목표하고 있으며, 기존 점주들의 반응이 긍정적이어서 매장확보와 매출 목표 달성이 무난해 보인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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