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앤드지」 두 번째 ‘시티 트래블러 캠페인’ 공개
새로운 아이콘 4인 선정, 남성들의 라이프스타일 제안
2015-03-1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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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이 전개하는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가 지난 시즌에 이은 두 번째 ‘시티 트래블러 캠페인(City Traveler Campaign)’을 진행한다.

글로벌 인사 4인과 함께 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는 본 캠페인은 이번 시즌 ‘Be Simple, Better Style’을 모티프로 간단하고 기본적인 스타일 조합에 자신만의 관점과 취향으로 더 나은 라이프스타일을 완성하는 아이콘들을 선정하여 스토리에 담았다.

이번 캠페인의 스타일 아이콘으로 선정된 4인은 매거진 엘르 이태리의 패션 스타일리스트 지오바니(Giovanni Dario Laudicina)와 런던의 일러스트레이터 잭 휴즈(Jack Hughes), TV 예능 마스터셰프 코리아 출연으로 높은 유명세를 탄 셰프 겸 칼럼리스트 박준우, 시각디자인, 브랜딩 등 다양한 아트워크를 진행하는 스타일 디렉터 목영교 등으로, 자연스러운 그들의 일상과 라이프스타일을 소개하며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가 추구하는 ‘일상 속의 자연스러운 멋과 스타일’을 캠페인 전반에 녹여낼 예정이다.

「앤드지 바이 지오지아」의 새로운 시티 트래블러 캠페인은 브랜드 매장 내 비치한 캠페인 북과 페이스북 페이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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