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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브릭」 1호점 문열다!
신세계百 영등포점 오픈, 주요 백화점 12개점 입점 확정
2015-03-1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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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직하우스(대표 우종완)가 신규 전개하는 남성 컨템퍼러리 「마크브릭」이 신세계 백화점 영등포점에 1호점을 출범했다.

「마크브릭」은 남성 컨템퍼러리 시장을 공략하기 위한 더베이직하우스의 첫 프리미엄 브랜드로 론칭과 동시에 신세계 영등포, 인천, 광주, 경기점, 롯데 잠실, 분당, 영등포, 안양, 광주, 창원, 부산광복, 부산본점 등 총 12개 점포의 입점을 확정지으며 성정적인 스타트를 끊었다.

「마크브릭」은 ‘시티 노마드(City Nomad : 도시 유목민)’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창의적으로 일하는 3545세대의 남성을 위한 디자인을 선보이며, 외관으로 보기에는 감각적인 남성 의류제품이나 보이지 않는 디테일로 아웃도어에 준하는 착용감과 기술력을 담아내, 스타일과 기능성양 측면에서 두루 만족할 수 있도록 했다. 주요 아이템 가격대는 수트 50~120만 원대, 재킷 20~50만 원대, 셔츠 10~20만 원대, 하의류 10~20만 원대로 구성했다.

「마크브릭」 브랜드 관계자는 “「마크브릭」은 당초 주요 백화점을 중심으로 계획한 올해 목표 유통수를 론칭과 동시에 초과했다”며 “지금까지의 남성 컨템퍼러리와는 달리 ‘편안함’을 키워드로 한 차별화된 상품 전략이 유통 관계자들로부터 긍정적인 평가를 얻어낸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밝혔다. 추가로 “VMD 또한 움직이는 사진을 활용한 역동적이면서도 감성적인 연출로 기존 매장들과는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고객들의 시선을 이끌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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