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예작」 인비스타와 업무 협약 체결
‘쿨맥스®’, ‘써모라이트®’ 원단 상표권 사용
2015-03-1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LIST 이미지

우성아이앤씨(대표 김인규)가 전개하는 남성 셔츠 「예작」이 글로벌 섬유업체 ‘인비스타’와의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6일 역삼동 우성아이앤씨 본사에서 진행된 본 협약식에는 우성아이앤씨 김인규 대표와 인비스타 한국 및 일본 마케팅 영업 총괄 이사인, 이현병 부사장을 비롯한 양사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인비스타가 보유한 ‘쿨맥스’와 ‘써모라이트’ 소재의 브랜드 상표권 사용에 대한 협약을 체결했다.

쿨맥스®는 빠른 흡수와 뛰어난 배출 기능성 원사로, 독특한 원사 구조에 의해 반영구적으로 통기성과 흡한속건의 기능을 제공하는 여름용 대표 소재이며, 써모라이트®는 인비스타에서 보유한 폴리에스터 섬유로, 원사 구조에 의해 피부와 원단 사이의 따듯한 공기층이 형성돼 추가적인 중량 증가 없이도 최적의 보온성을 제공하는 소재다.

「예작」은 이번 협약을 통해 두 소재를 적용한 기능성 셔츠를 출시하고 별도의 쿨맥스®, 써모라이트® 로고 라벨을 부착하여 소재의 특징과 성능을 소비자에 어필할 방침이다.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