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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쉬반」 ‘2015 파리 란제리 쇼’ 참가 쾌거
국내 남성 언더웨어 최초, 세계 유수 기업과 어깨 나란히
2015-02-1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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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즈파트너스(대표 민경선)가 전개하는 남성 기능성 언더웨어 「라쉬반」이 지난달 24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2015 살롱 인터내셔널 드 라 란제리(2015 Salon International de la Lingerie, 이하 파리 란제리 쇼)’에 진출했다.

파리 란제리 쇼는 매년 1월, 3일간의 행사 기간 동안 언더웨어와 수영복 등을 망라한 총 95개국의 480여 개 기업의 브랜드가 소개되는 52년 전통의 세계 최대 란제리 쇼로, 매해 열리는 란제리 쇼 중 가장 먼저 개최해 한해의 세계 언더웨어 트렌드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중요한 행사다. 「라쉬반」은 국내 남성 언더웨어 브랜드로눈 최초로 진출해 전 세계 내로라하는 브랜드들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했다.

이 자리에서 「라쉬반」은 2015 S/S 신제품을 처음 선보인 동시에 브랜드 특유의 3D 분리 구조, 텐셀 소재, 모던한 디자인 등을 호평 받으며 해외 바이어들로부터 많은 주목을 받았다.

「라쉬반」 브랜드 관계자는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파리 란제리 쇼에 참가할 수 있어 매우 영광스러운 자리였다”며 “이번 쇼를 시작으로 브랜드 제품의 기술력과 경쟁력을 세계 여러 국가에 널리 알릴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라쉬반」의 15 S/S 신제품은 지난 7일 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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