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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
「지이크 파렌하이트」 올해도 공격 영업 활발~
상품력 개선, 유통확대는 물론 브랜드 색 강화 수단 마련
2015-03-0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신원(회장 박성철)이 전개하는 「지이크 파렌하이트」가 올 한해도 활발한 브랜드 전개를 펼치며 지난해에 이은 성장세를 지속할 방침이다. 먼저 상품면에서는 지난 해 첫 출시해 높은 호응을 얻은 ‘익스트림 수트’를 업그레이드해 선보인다. 이번 시즌 한층 강화된 익스트림 수트는 상화좌우 방면으로 늘어나는 투웨이 스트레치 기능을 첨가해 수트를 오랜 시간 착용해야하는 남성들의 피로감을 덜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내추럴 스트레치 소재와 함께 스트레치 안감을 적용해 활동성이 큰 남성들도 불편함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했으며 쿨맥스 소재를 활용, 땀 배출에 용이하도록 해 쾌적한 착용감을 더했다. 익스트림 수트 소재는 「지이크 파렌하이트」의 수트 전 제품에 적용돼 스타일과 착용감을 동시 만족시키며 많은 남성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을 전망이다. 한편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지난 시즌에 이은 두 번째 매거진을 발간했다. 브랜드가 추구하는 ‘저먼 미니멀 테일러링’ 콘셉트를 담아낸 본 매거진은 이번 시즌부터 새로운 모델로 합류한 배우 김우빈과 옥택연의 화보는 물론 단순한 브랜드 제품 소개를 넘어 스타일링, 라이프스타일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루며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 양질의 콘텐츠로써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고 있다. 연중 2회 발간되는 본 매거진은 「지이크 파렌하이트」 매장에서 무료로 제공된다. 이처럼 우수한 상품력과 동시에 브랜드만의 컬러를 명확히 다져가고 있는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올해 대형 직영매장을 10개까지 확장함으로써 소비자와의 교류의 장을 넓혀갈 예정이다. 약 50평 규모의 안테나숍에 브랜드 제품과 함께 차별화된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을 구성,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보다 명확히 전달할 수 있는 복합공간을 마련할 방침이다. 더불어 「지이크 파렌하이트」는 올 한해 전국 주요 아웃렛을 비롯한 40개 매장 추가 확보를 통해 150개 매장수를 목표하고 있다.
이경은 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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