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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2015 AFC 아시안컵’ 선수단에 공식단복 지원
‘프라이드 일레븐’ 특별 수트 제작, 58인 의류 일체 제공
2015-01-2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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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이 전개하는 남성정장 「갤럭시」가 ‘2015 AFC 아시안컵’에 출전하는 국가대표 축구선수단에 공식단복 ‘프라이드 일레븐(Pride 11)’을 지원한다.

프라이드 일레븐은 국가대표 선수단의 승리를 기원하며 「갤럭시」가 특별 제작한 수트로 클래식하면서도 날렵한 보디라인이 특징이며 라이크라 혼방의 스트레치 소재를 적용해 팔과 어깨 등 움직임이 많은 부위에 활동성을 더했다. 특히 타이를 매지 않는 대신 축구공을 모티프로 한 포켓스퀘어로 포인트를 살린 점이 돋보인다.

제일모직 남성복 1사업부장 최훈 상무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단합된 마음으로 아시안컵에서 우승하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단복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다”며 “프라이드 일레븐이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번 AFC 아시안컵은 오는 9일부터 31일까지 시드니, 멜버른, 브리즈번, 캔버라, 뉴캐슬 등 호주 주요도시에서 진행되며 「갤럭시」는 슈틸리케 감독 이하 총 58명의 선수단에 수트, 구두, 포켓스퀘어 등의 의류 일체를 지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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