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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ns
「CM900」 ‘SS 라인’ 강화
타깃 층 선호도 맞춰 ‘세미 슬림핏’ 제안
2015-01-2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클리포드(대표 김두식)가 전개하는 셔츠 브랜드 「CM900」이 세미 슬림핏의 ‘SS(Slim Style Shirts) 라인’을 강화한다. SS 라인은 20~30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셔츠 실루엣에 맞게 전체적인 몸매 라인을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핏으로, 슬림한 오피스 룩을 지향하는 젊은 남성층을 공략해 출시한 라인이다. 「CM900」은 SS 라인의 강화와 함께 베이직한 솔리드 디자인부터 스트라이프, 미니 체크 등 다양한 컬러와 패턴의 상품구색을 선보임으로써 다양한 소비자 구미를 만족시킬 계획이다. 또한 넥타이, 가방, 시계 등 셔츠와 함께 매치할 수 있는 액세서리 군도 한층 보강해 선보일 방침이다. 「CM900」은 그동안 백화점을 중심으로 유통 전개해오던 클리포드가 가두상권으로의 유통 채널 확장을 위해 지난 하반기 출범시킨 브랜드로, 20대 후반~30대 초반을 위한 드레스셔츠와 이에 부합하는 토털 웨어를 제안하고 있다. 현재 서초사옥 직영매장과 잠실 롯데월드 몰 등에 입점해 있으며 내년부터는 쇼핑몰, 가두상권 위주로 유통망을 대폭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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