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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마」 ‘큐리오시티 오브 레노마’ 반응 ‘굿’
사운드기기, 스탠드, 피규어 등 상품구성 남성취향 저격
2015-01-0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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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물산(대표 이재성)의 남성 브랜드 「레노마」가 지난 4일 론칭한 남성 편집매장 ‘큐리오시티 오브 레노마(Curiocity of Renoma)’가 오픈 초기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롯데 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과 독점으로 진행한 본 매장은 의류와 액세서리는 물론 피규어, 사운드기기, 스탠드 등 라이프스타일 전반에 걸친 상품 구성으로 일반적인 편집숍들과는 차별화된 상품과 매장을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큐리오시티 오브 레노마는 40평 규모 매장에 유럽의 감성적인 거리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인테리어를 선보이고 있으며 남성들의 여가문화를 반영한 희소성 높은 아이템들로 꾸며 기존 「레노마」의 고객들은 물론 마니아적 취향을 보유한 남성들에게도 이슈가 되면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사운드기기의 경우 소비코AV와의 업무제휴를 통해 높은 품질로 인정받는 「마샬」 「케프」 「어반이어스」 등의 오디오 브랜드들을 대거 입점 시켰으며 피규어 전문 업체 이글루토이와 협력해 소장가치 높은 희소제품은 물론 ‘마블 시리즈’를 국내에서 가장 빠르게 선보였다. 더불어 유로물산이 기존에 진행해온 ‘스팀펑크’ 컬렉션을 보다 확장시켜 공개했다. 「레드밸브」의 수공예 시계, 「602공작소」의 파이프 스탠드를 비롯해 「레노마」가 독자개발한 반지 등으로 그루밍족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유로물산의 고성훈 「레노마」 영업총괄이사는 “이번에 선보인 큐리오시티 오브 레노마에 많은 고객들이 찾아줘 기쁘다”며 “롯데프리미엄 아울렛 광명점에서 미처 선보이지 못한 새롭고 다양한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준비하고 이는 향후 선보일 큐리오시티 오브 레노마 매장에서 점진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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