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클리포드, 2030 타깃 남성셔츠 「CM900」 론칭
본사사옥에 1호점 오픈, 쇼핑&카페 동시 즐겨
2014-10-2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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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리포드(대표 김두식)에서 신규 셔츠브랜드 「CM900」을 론칭하고 서초동 사옥에 직매장 1호점을 오픈했다.


2030 남성 직장인들을 타깃으로 탄생한 「CM900」은 클리포드가 전개해온 「카운테스마라」의 이니셜과 900가지의 다양한 셔츠가 있다는 의미를 브랜드명에 담고, 고급원단을 사용한 프리미엄 라인부터 젊은 직장인들이 선호하는 슬림 라인까지 다양한 스타일의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번 가을시즌에는 기존의 클래식한 스타일은 유지하면서도 버건디, 딥 옐로우 등의 트렌디한 컬러와 다채로운 체크 패턴을 믹스한 컬러풀 셔츠 아이템을 선보여 보다 폭 넓은 소비자층을 겨냥하고 있다.


또한 넥타이, 시계, 가방 등 셔츠와 함께 연출할 수 있는 액세서리 라인을 추가 구성함으로써 한 자리에서 오피스 룩을 완성할 수 있는 토털 코디네이션을 제안하고 있다.


「CM900」 직영1호점은 서초동 클리포드 본사 1층에 자리 잡았으며, 매장 내 숍인숍 카페를 운영해 커피와 쇼핑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하는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 출퇴근하는 오피스 맨들이 부담 없이 매장에 방문해 커피 한 잔을 즐기며 여유롭게 쇼핑할 수 있어 근처 젊은 직장인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CM900」는 이번 1호 매장 오픈을 기점으로 하반기 코엑스몰, 롯데월드몰, AK플라자 내 입점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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