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ns
「지오지아」 스타일리시 스포츠룩 ‘벨로’라인 출시
패션관심 부쩍 는 남성심리 겨냥, 활동성&스타일 겸비한 운동복
2014-10-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LIST 이미지

신성통상(대표 염태순)의 남성 브랜드 「지오지아」가 활동성에 스타일을 더한 짐 웨어 ‘벨로(VELO)’ 라인을 새롭게 출시했다.


면과 폴리에스테르 혼방의 독특한 소재, 인체 공학적 디자인과 절개 라인으로 활동성을 높임과 함께 운동복에 스타일을 더했다. 또한 구조적인 절개와 형태가 무너지지 않는 소재를 활용함으로써 운동 등 야외활동 시에도 세련된 핏을 유지할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또한, 벨로라인은 후드 짚업, 트랙탑, 팬츠, 맨투맨 스타일에, 이에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슈즈와 모자를 함께 구성해 전체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지오지아」는 미적 관심이 급증한 국내 남성들에 스타일리시한 프리미엄 액티브웨어를 제안함으로써, 운동을 즐기면서도 패셔너블한 감성을 유지하고자 하는 남성소비자들 사이에 좋은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한편 「지오지아」의 벨로라인은 전국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