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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트 디 알바자」 F/W 시즌 맞이 쇼룸 리뉴얼
가을 느낌 물씬 풍기는 ‘이탈리아 모던 클래식’
2014-08-2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89n@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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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회장 박성철)에서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남성복 「반하트 디 알바자」가 2014 F/W 시즌을 앞두고 새 단장한 브랜드 쇼룸을 전격 공개했다.

「반하트 디 알바자」의 쇼룸은 브랜드 콘셉트인 ‘이탈리아 모던 클래식’을 바탕으로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룩을 제안하고 있으며, 오는 가을과 겨울에 활용할 수 있는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고 있다.

더불어 지난 3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4 F/W 서울 패션 위크 런웨이에 올랐던 의상들도 함께 진열하고 있다. 당시 모델 장윤주, 유민규 등이 런웨이에 올라 화제가 됐던 F/W 컬렉션 제품은 이달 중순부터 「반하트 디 알바자」 매장에서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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