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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obal
2014 S/S Designer Review – Givenchy
Feminine Sensuality in Cultural Crash
2014-07-3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14 S/S 시즌 Givenchy는 런웨이 한 가운데 자욱한 연기와 함께 다중 추돌 사고 현장을 연출했다. Tisci는 쇼가 끝난 후 “It’s a car crash of the two cultures.” 라고 말하고 있는데, 일본과 아프리카라는 두 문화의 대립과 조화를 중심으로 컬렉션을 전개한다. 특유의 과감한 프린트, 스트리트적인 감성에서 벗어나 새로운 스타일을 하고 싶었다는 Tisci는 한층 성숙하고 우아한 스타일로 방향을 선회했다. Givenchy만의 강렬한 임펙트는 줄었지만 새로운 방향으로의 접근은 브랜드의 경쟁력을 더하는데 성공적이었다는 평이다. 자료제공 PFIN_www.firstview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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