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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M] 핫 아이콘 ‘이종석’과 함께
치명적인 눈빛과 포즈로 매력 발산
2014-03-2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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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 활동으로 필로모그래피를 채우며 패션 아이콘으로 떠오르는 이종석의 MCM 화보가 이슈로 떠올랐다.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남자 주인공 박수하 역을 맡아, 사랑스러운 연하남으로 많은 여심을 사로잡았던 그가, 독일 정통 명품 브랜드 MCM과 매거진 마리끌레르와 함께 봄 화보를 선보인 것.

MCM의 ‘티나’ ‘듀얼스타크백’ 등 SS14 시즌 백 컬렉션과 함께 패션 화보를 진행한 그는 모델 출신답게 노련한 포즈로 화보 촬영을 훌륭하게 마쳤다는 후문이다. 특히 바야흐로 봄을 맞아 상큼한 그린 컬러의 제품을 돋보이게 하는 그의 포즈는 MCM 이라는 명품 브랜드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었고, 치명적 눈빛으로 현장에 있던 여자 스텝들까지 사로잡아 저절로 미소 짓게 했다고 전했다.

장난스러운 소년의 모습과 여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남자다움’이 동시에 느껴지는 이번 화보는 핫 아이콘 이종석의 앞날을 더욱 기대하게 만든다.

여심을 사로잡는 이종석의 매력이 돋보이는 MCM 화보는 <마리끌레르> 4월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으며, 그는 현재 ‘닥터이방인(가제)’이라는 SBS 월화 드라마를 촬영하면서 CF, 패션 화보 등 다양한 분야에서 눈에 띄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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