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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영미] 파리 플래그쉽 매장 오픈
우영미만의 색깔에 파리지앵 특유감각 더해
2014-01-1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xherald@unit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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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의 대표 패션 디자이너 우영미(Wooyoungmi)의 파리 플래그쉽 매장이 프랑스 파리의 최고급 패션 문화의 거리로 손꼽히는 오뜨 마레 지역의 루 세인트 클라우드(Rue Saint Claude) 거리에 266m2 (약 80여평) 규모로 16일 새롭게 오픈하고 오픈식을 가졌다. 

특별히 이번 오프닝은 전 세계 패션 관계자가 모이는 패션위크 기간에 열려 주목을 받았으며 이번 오픈을 축하하기 위해서 유럽 최고의 디자이너 줄리안 다비드 (Julian David), 세계 최고의 스타일리스트 캐서린 바바 (Catherine Baba) 그리고 누메르릐 필립 우츠 (Philip Utz) 등 패션과 미디어 등 총3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번 파리 플래그쉽 매장은 패션과 아트라는 WOOYOUNGMI만의 색깔에 파리지앵 특유의 감각과 분위기를 갤러리에 온듯한 인테리어로 연출하여 파리지엥들에게 조용하면서도 아름다운 쇼핑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1호 플래그쉽 스토어 및 복합문화공간 ‘우영미 맨메이드’는 서울 청담동에 위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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