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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티노 매각 탈세 혐의로 자산 압류
마르조토그룹 관계자 약 907억원 자산
2012-11-1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휴고 보스」와 「발렌티노」를 소유했던 마르조토 그룹 관계자들이 브랜드 매각 과정에서 대규모의 탈세가 있었다며 이탈리아 경찰로부터 자산을 압류 당했다. 이탈리아 경찰은 지난 2007년 명품 브랜드 「휴고 보스」와 「발렌티노」의 매각 과정에서 대규모 탈세가 있었다는 혐의를 잡고 6천500만 유로(약 907억원) 규모의 자산을 압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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