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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코스포츠] 업계 관계자 관심 폭팔!
이번 런칭쇼 시작 유통망 확보 박차
2010-02-0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xherald@unite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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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미지(대표 곽희경)가 이번 S/S에 런칭하는 퓨전 스포트 여성 캐주얼 브랜드 「마코스포츠」에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폭발하고 있다.

지난 1월 26일 서울 리츠 칼튼 호텔에서 개최된 런칭쇼에 전국 대리점주 및 업계 관계자 400여명이 참석하는 등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 일으켰다.

이날 런칭쇼에서 「마코스포츠」는 3040대 여성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는 밝고 경쾌한 컬러에 골프와 캐주얼의 스포티함과 편안함을 살린 다양한 스타일리시한 상품을 선보여 브랜드 아이덴터티를 잘 표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날 행사에서 여미지의 곽희경 대표는 “「마코스포츠」는 전국 대리점 사장님들의 수익 향상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고수익을 내기 위해 철저한 여성 고객 니즈 분석에 따른 TPO상품과 독자 개발된 차별화된 상품, 초저가의 가격 경쟁력을 가진 상품들을 개발하고, 풍부한 물량 공급을 통해 매출 상승과 고수익으로 대리점들을 만족시키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여미지는 지난해 초부터 런칭 준비에 들어가 1년여의 작업을 거쳐 이 날 첫 선을 보였으며 막강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상품력과 유통 확보 등에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마코스포츠」는 30~40대 여성을 타켓으로 한 퓨전 스포트 여성 캐주얼 브랜드로 탄탄한 조직력과 대리점주의 수익을 최우선 과제로 삼은 것이 전국 가두 상권의 점주들로부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마코스포츠」는 이번 런칭쇼를 시작으로 유통망 확보에 박차를 가해 올해 서울,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과 지역별 신흥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영업망을 확대할 계획이다. 특히 전국 가두 상권내 틈새를 공략한 중소형 점포 확보에 주력해 100개의 유통망을 목표로 하고 있고, 이미 3월에 40여개의 매장 오픈이 확정됐으며 3월 초 문정동에 1호점을 오픈한다. 이 같은 추이로 볼 때 런칭 첫 시즌인 이번 상반기에 목표 유통망인 40개를 이미 넘어섰으며 이로 인해 사업 계획 조정과 추가 물량 발주를 신중히 검토하고 있다.

이와 관련 「마코스포츠」의 영업 총괄인 성인택 부장은 “서울, 경기를 비롯한 수도권과 지역별 신흥 핵심 상권을 중심으로 영업망을 확대하고 전국 가두 상권내 틈새를 공략한 중소형 점포 확보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입 소문을 타고 오픈 문의가 쇄도하고 있으나 판매력이 우수한 대리점주를 선별해 Win-Win 전략을 구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마코스포츠」의 전속 모델인 김남주씨도 참석해 「마코스포츠」의 성공적인 출발에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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