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ner
[에고이스트이너웨어] 굿 스타트!
런칭쇼와 함께 대구 등 25개 가두점 오픈 확정
2009-05-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LIST 이미지
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에고이스트이너웨어」가 상반기 명동, 춘천, 전주 등 주요 상권의 25개 가두점 오픈을 확정 지으며 업계의 조명을 받고 있다. 지난 3월 19일 런칭쇼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행보를 시작한 「에고이스트이너웨어」는 3월 27일 대구 동성로에 첫 가두점을 오픈했으며, 대구 동성로 점은 일 매출 150만원대를 기록, 꾸준한 매출을 보여주고 있어 「에고이스트이너웨어」의 추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에고이스트이너웨어」는 「에고이스트」 브랜드의 섹시함을 유지하되 ‘클레시 섹시니스(Classy Sexiness)’를 컨셉트로 의류와는 다른 고급스러움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나이에 구애 받지 않는 개성 있는 패션리더층을 공략하고 있다. 또한 논에이지 브랜드라는 기본 원칙 아래 24~33세의 사회적 위치와 개성을 가진 스타일 세대를 타겟으로 스타일리시와 시크 섹슈얼리즘을 표방하는 차세대 명품 이너웨어를 제안하고 있다. 「에고이스트이너웨어」는 ‘Extremely Sexy’와 ‘Classy Provocation’을 접목, ‘극도로 섹시하지만 귀족적 도발’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에 도발적 클래식을 더해 「에고이스트이너웨어」만의 고유 캐릭터를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에고이스트이너웨어」의 메시지에서는 금욕적 기독교가 지배하던 중세 유럽시대의 은밀하고 파격적인 성적 판타지가 섹슈얼하면서도 웅장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로 전달된다. 한편 지난 3월 19일 화려하고 섹시한 브랜드 컨셉트를 바탕으로 개최됐던 「에고이스트이너웨어」의 런칭 패션쇼에서는 기존 이너웨어 패션쇼에서는 볼 수 없었던 화려하고 다양한 퍼포먼스와 함께 섹시하고 럭셔리한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이너웨어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브랜드로 관계자들의 관심을 모았다. 「에고이스트이너웨어」의 패션쇼는 비트감 있는 음악과 모던한 느낌이 어울려 신비하고 화려한 제품들을 선보였으며, 섹슈얼 판타지를 표현한 전문 댄서들의 댄스 퍼포먼스와 대담한 스타일의 제품들은 더욱 화려하고 럭셔리한 「에고이스트이너웨어」의 느낌을 전달했다. 아이올리 최윤준 대표는 “「에고이스트이너웨어」는 기존 이너웨어에 대한 소재, 가격대, 디자인면의 갈증을 풀어주는 브랜드로 고급스러운 감성과 차별화된 전략으로 마니아층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아이올리는 이번 「에고이스트이너웨어」 런칭을 통해 전문성과 다양성에 초점을 맞춘 고감도 이너웨어를 전개해 「에고이스트」와는 차별화된 섹시함으로 나이에 구애 받지 않는 패션 리더층을 공략해 나갈 예정이다. 「에고이스트이너웨어」는 하반기 백화점 및 매인 상권을 집중 공략, 총 45개 유통망 구축을 목표로 정했다.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