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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 섬유패션인 .. .
섬유패션업계, 혁신과 상생협력으로 재도약 다짐
2023-01-0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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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 이하 섬산련)는 1.6(금) 17시 섬유센터 3층 이벤트홀에서 정부, 섬산련 회장단(이사), 전국 업종별 섬유패션 단체 및 리딩기업 CEO, 연구소, 학계, 언론인 등 각계 주요 인사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3년 섬유패션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장영진 산업통상자원부 차관과 이상운 섬산련 회장을 비롯한 섬유패션업계 관계자가 참석하여 2023년 계묘년(癸卯年) 새해를 맞아 섬유패션산업의 희망찬 출발과 새로운 도약을 위한 결속을 다짐했다.


이상운 섬산련 회장은 신년사에서 “세계 경제는 글로벌 경기하강, 에너지 위기 지속, 산업 패러다임의 변화로 그 어느 때보다도 대외 환경의 불확실성이 가중되고 있다”고 하면서, “기업 스스로 미래를 위한 과감한 체질 개선과 선제적인 투자에 나서줄 것“을 당부하며, 

“친환경 및 디지털 전환을 통해 글로벌 환경규제와 산업구조 혁신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민관이 합심해 산업경쟁력을 강화하여 세계 5대 섬유패션 강국으로 재도약 하자“고 강조했다.


한편, 금번 행사에서는 섬유패션산업의 힘찬 출발을 위한 신년 소회를 전국의 지역별, 업종별 단체장을 통해 들어보는 특별한 자리가 마련되어 재도약을 다짐하는 자리로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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