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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패션넷(fashionnetkorea) 통해 'pre-Trend 온라인 세미.. .
2020-11-0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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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 이하 섬산련)는 섬유패션 산학계 종사자들을 위한 pre-Trend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원하는 「섬유패션 빅데이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Summer와 Winter 시즌으로 나누어 2회에 걸쳐 개최되며, 패션넷(www.fashionnetkorea.com)을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세미나에서는 소비자 라이프 스타일, 유통 및 마켓 트렌드 등을 바탕으로 인플루언스와 테마별 컬러 제안 등 시즌 기획에 도움이 될 핵심적인 인사이트를 제공한다.

11월 5일(목) 오후 2시에 개최된 「2021 summer pre-Trend 세미나」는 당일 오후 5시 기준으로 조회수 2,734건을 기록, 언텍트 시대에 시기적절한 핵심 정보를 온라인으로 제공하며 성황리에 마쳤다.

섬산련, 이남희 수석연구원은 「2021 summer pre-Trend 세미나」에서 빅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비전1. isolation(격리), 비전2. inner desire(내면의 욕망), 비전3. emotion(이모션), 비전4. organoid(오가노이드)와 더불어 시즌 키(key) 컬러를 제안하였다.




한편, 오는 11월 19일(목) 오후 2시에 개최되는 「2021 winter pre-Trend」 세미나」에서는 빅아이디어, 비전1. fair normality(공정한 노말함), 비전2. human touch(휴먼 터치), 비전3.  healthy adrenaline(건강한 아드레날린), 비전4. escapism(이스케이피즘), 시즌 키(key) 컬러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섬산련은 「섬유패션 빅데이터 통합 플랫폼」(www.fashionnetkorea.com)을 새롭게 단장하여 업계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섬산련은 섬유패션 정보 이용자들의 니즈에 맞추어 Insight, Marketing & Retail, Trend Forecast, Trend Now 등 정보 콘텐츠를 다양화하고, 특히 최근에는 인공지능(AI) 이미지 인식 기술을 활용한 런웨이 분석 리포트와 국내외 이커머스 상품분석 리포트 등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정보 제공을 시도하면서, 정보의 질적 향상을 꾀하고 있다.

섬산련 관계자는 “패션넷을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데이터 기반 리얼타임 트렌드 정보, 전문가 예측정보, 산업동향 정보 등을 제공하는 국내 섬유패션을 대표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고도화를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하면서, “패션넷 이용자로부터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수렴하면서 사이트를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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