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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 SWDW 2019 후원… 김익환 대표와 혁신 기업가 한자리.. .
12일~15일 동대문 DDP 살림터에서 진행… ‘일의 미래’를 탐구.. .
2019-11-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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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세실업(대표 김익환)이 서울 워크 디자인 위크 2019(SEOUL WORK DESIGN WEEK 2019, 이하 SWDW 2019)를 2년 연속 공식 후원한다김익환 한세실업 대표는 작년에 이어 프로그램의 모더레이터로 또 한번 참석한다.

 

SWDW 2019는 일하는 방법과 새로워질 일의 분야더 나아가서 일의 미래를 탐구하는 프로젝트이다올해로 2회째를 맞는 SWDW는 201811월 처음 개최되었으며 초회에는 4일간 약 3천 2백명의 참관객과 함께했다올해는‘NEW-WORKER, 내일의 내 일이라는 콘셉트로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동대문 DDP 살림터 2층 크레아(CREA)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SWDW 2019는 13번의 세미나, 6번의 패널토크 등으로 구성되었던 작년보다 풍성한 토크 및 세미나 프로그램들로 눈길을 끈다특히 각계각층의 리더들이 패널로 참석해 더욱 기대를 높인다글로벌 패션 전문기업 한세실업의 김익환 대표는 초회에 이어 2년 연속 SWDW에 모더레이터로 참석한다이번에는 김익환이 만난 혁신 기업가’ 프로그램의 모더레이터를 맡아 신애련 안다르 대표김봉진 우아한형제들 대표조수용 카카오 공동대표와 일에 대한 논의를 나눈다이외에도 스포츠 브랜드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업계의 리더들이 참석해 일과 테크놀로지조직문화 등 다채로운 주제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한세실업 김익환 대표는 더 나은 일을 고민하는 SWDW 2019는 한세실업이 나아가고자 하는 방향 및 가치관과 일치하는 행사다며 지난해에 이어 모더레이터로 참석하는 만큼 한세실업이 추구하는 혁신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전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2년 연속공식 후원사로 나선이유를 밝혔다.

 

한편미국베트남미얀마인도네시아니카라과등 8개국에 23개 법인및 해외 오피스를 운영하고 있는한세실업은 미국유럽일본 등 전세계 유명 브랜드의 의류를 생산해 납품하고 있는 글로벌 패션 전문기업이다서울 본사 600여명과 해외 생산기지 약3만여명의 근로자협력업체까지 포함하면 전세계 약 5만명이 근무하고 있는 한세실업은 OEM-ODM 전문기업에서 창조적 패션 디자인 기업으로 발돋움 중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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