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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케이슨」 상위 1% 위한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로 위상 눞.. .
플래그십 스토어 ‘맥케이슨서울’ 오픈…골프용품 편집숍 ‘퍼.. .
2021-08-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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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스코어(대표 정성훈)의 럭셔리 골프웨어 브랜드 맥케이슨(MCKAYSON)이 도산대로에 메가 플래그십 스토어 맥케이슨서울을 오픈하며 프리미엄 브랜드의 기준을 상향조정했다.


지난해 맥케이슨을 인수한 스마트스코어는 국내 최대 골프 IT 플랫폼으로 250만 명의 온·오프라인 회원을 확보하고 있으며, 하루 평균 14만 명의 회원이 이용하고 있다. 회원들은 스마트스코어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골프장 부킹, 투어, 스토어 관리, 골프장 정보 등 골프와 관련 모든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현재 국내 골프장 320여 곳과 제휴를 맺고 있는 스마트스코어는 퍼플핀, 중고마켓 등 전문 골프용품 유통 플랫폼과 함께 맥케이슨의 마케팅 베이스캠프로 시너지를 높이고 있다.





이번에 오픈한 맥케이슨서울은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의 기준을 상향조정 시켰다. 지하와 1, 복층 구조로 총 120평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지상 1층은 맥케이슨매장은 브랜드의 시그니처 컬러인 그린을 활용해 골프장 라운드를 트렌디하게 재해석했다. 특히 중앙부는 래진을 활용한 그린 컬러의 신비로운 바닥은 골퍼가 그린에 섰을 때 느껴지는 설레임과 힐링을 전달한다. 또한 밀라노의 명품 매장에서나 볼 수 있는 LED 기둥은 격이 다른 VM을 연출하며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메탈 소재의 집기들은 골프에서 빠질 수 없는 소재로 강인함과 단단함을 느끼게 하면서도, 전체적인 벽면의 곡선을 통해 유연함을 표현했다.





럭셔리한 매장 VM에 걸맞게 의류 컬렉션도 프리미엄 제품으로 손색이 없다. 차별화된 디자인과 골퍼의 움직임에 최적화된 기능성 소재를 사용해 컬렉션의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클래식하고 트렌디한 샤넬사 원사를 사용한 빅카라 포인트 니트류들은 SNS에 먼저 선보인 이후 예약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맥케이슨손아림 디자인 실장은 최상의 품질을 위해 제품에 투자를 아끼지 않는다기능과 디자인에 최적화된 유럽과 일본의 수입원단을 90% 이상 사용한다고 말했다. 또한 전량 국내 생산으로 6.5차에 걸친 까다로운 검수 과정을 통해 명품 퀄리티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지하 1층은 골프용품 유통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키고 있는 퍼플핀(PurplePin)’이 입점해 매장의 전문성을 높였다. 퍼플핀은 스마트스코어가 론칭한 골프 편집숍으로 분당과 송파점에 이어 도산점을 오픈했다. 퍼플핀은 비기너부터 시리어스 골퍼 모두를 위한 다양한 브랜드의 골프용품을 보유하고 있으며, 나아가 골프라는 공통 관심사로 하나가 되는 다목적 골프 커뮤니티를 제공한다. 또한, 골퍼들의 니즈를 만족시키기 위해 퍼플핀 전 매장에는 골프 피팅존인 피노핏(PinotFit)’이 자리해 있다. 피노핏에서는 10년 이상의 피팅 경험을 갖춘 전문 피터의 세심한 상담과 투어 레벨의 피팅 서비스를 경험해 볼 수 있으며, 프라이빗 한 룸에서 트랙맨, QED의 최신식 스크린 설비로 정확한 분석을 받을 수 있다.


맥케이슨정성훈 대표는 “‘맥케이슨서울맥케이슨이 브랜드 위상을 한층 높여 프리미엄 브랜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맥케이슨의 브랜딩은 세계 유일의 골프 플랫폼 스마트스코어의 250만 회원를 기반으로 전체 골퍼들과 함께 커스터마이징된 고객 환경을 제공,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마트스코어는 최근 31백억 원의 기업 가치를 가진 마제스티골프를 전격 인수했으며, 싱가포르 해외 법인을 설립하며 중국, 베트남 등 해외 시장 진출도 초읽기에 들어갔다. 마제스티골프는 프리미엄 클럽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으며, 특히 프리미엄 드라이버는 시장 점유율 52%에 달한다. 특히 마제스티골프마루망’ ‘컨퀘스트등 클럽은 여성과 젊은 골퍼가 선호하는 디자인과 성능으로 브랜드의 지속성장을 이끌고 있다. 또한 어패럴 라인도 론칭, 클럽과 함께 볼륨을 확대할 방침이다. 또한 마제스티골프는 스마트스코어의 세계화에 발맞춰 베트남, 중국, 일본, 말레이시아, 싱가포르 등에도 진출할 계획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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