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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클레르 그레노블] 슬로프 안팎에서 선보이는 기술력과 기능성
2020년 최초로 선보이는 ‘몽클레르그레노블앙팡’ 컬렉션
2020-11-1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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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에 탄생한 몽클레르그레노블(MONCLER GRENOBLE)은 산악 지대에서 필요한 기능성과 스타일 모두 만족시키는 최고의 아이템을 전개하며, 이번 2020년 겨울 시즌을 맞아 지금까지 선보였던 컬렉션 중 가장 완성도 높은 컬렉션을 선보인다. 빠른 속도로 진화해 온 몽클레르그레노블 컬렉션은 베이직한 제품부터 시대를 초월한 제품까지 다양한 제품군으로 컬렉션을 확장하고 있다. 특히 이번 20-21 가을 겨울 컬렉션은 미래의 산악 영웅들을 위한 몽클레르의 가장 코어한 제품과 더불어 몽클레르지니어스 라인의 감각적인 스타일이 가미된 ‘몽클레르그레노블앙팡’ 컬렉션을 최초로 선보인다. 




몽클레르지니어스 크리에이티브 허브에서 선보이는 ‘3 몽클레르그레노블(3 MONCLER GRENOBLE)’ 컬렉션은 산악 지대의 개척자들을 위해 영감을 받아 제작되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산드로 만드리노(Sandro Mandrino)는 디자인과 기능성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여기에 과감한 패션 요소들을 더해 이를 자유롭게 표현했다. 구조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능성 소재들로 스키를 탈 때 더욱 편안하고 유연한 착용감을 선사하며, 스키장 외 다른 장소에서도 웨어러블하면서도스타일리시하게 입을 수 있는 디자인의 새로운 의류를 선보인다.




이번 시즌의 룩들은 오버 올, 패딩, 보머, 아노락, 트렌치코트, 점퍼 등 다양한 아이템들로 구성 되었으며, 다채로운 컬러들과 소재를 레이어링 하여 여러 가지 방식으로 입을 수 있게 디자인된 것이 특징이다. 올 화이트 혹은 블랙컬러 베이스에 대조되는 팝한 컬러를 사용했으며 그래피티 프린트, 붓 자국, 연필로 그린 로고 그리고 기하학 패턴 등을 주로 사용했다. 소재 역시 유광과 무광 나일론 소재를 사용, 부드러운 니트 소재가 곳곳에 믹스 되어있다. 또한전 세계에서 가장 튼튼하고 내구성이 강한 경량 섬유로 강철보다 15배 강력하지만 물에 뜰 수 있을 정도로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다이니마(Dyneema)와 태양이나 인공으로 만들어진 따뜻한 빛에 노출 후 어둠 속에서 빛을 내는 광발광성 막인 스노글로우(Snow Glow) 가 함께 사용되었다.

기술적 연구와 혁신은 몽클레르지니어스뿐 아니라, ‘몽클레르그레노블(MONCLER GRENOBLE)’ 컬렉션의 DNA에도 깊이 자리 잡고 있으며 이는 컬렉션 전반에 반영되어 있다. 새로운 디자인 테마들은 몽클레르그레노블의 에코 시스템 속에서 하이 퍼포먼스, 하이 퍼포먼스와 스타일 그리고 아프레 스키(Après Ski) 세 가지 라인으로구분되어 등산 전문가들부터 일반인들 까지 모두를 위한 아이템들을 제공한다. 특히 하이 퍼포먼스 라인의 핵심은 엄격한 기준에 따라 설계된 신축성 소재로,스키어들이 최적의 체온을 유지함과 동시에 유연하게 움직일 수 있게 한다.




2020년몽클레르그레노블의 탁월한 기술력과 컬렉션 특유의 고산 지대 삶의 미학을 몽클레르앙팡에접목 시킨 최초의‘몽클레르그레노블앙팡’ 컬렉션을 선보인다. ‘몽클레르그레노블앙팡’컬렉션은 성인 컬렉션과 동일한 수준의 기술력으로 신체를 극도로 보호해 줄 수 있게 디자인된 앙팡스키웨어로 미래의 산악 챔피언들의 체온을 지켜주며 그들의 움직임을 더욱 향상시켜준다. 또한 포근한 느낌의 파우더컬러와 레드, 블랙, 네이비 컬러를 사용한몽클레르 대표 아이템들의 다양한 미니어처 버전을 전개한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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