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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브리크] MZ세대 사로잡을 오감체험형 편집숍, 현대백화점에 .. .
의류 및 도서와 향수, 문구류 등 풍성한 매장 구성하며 감각적인.. .
2020-10-0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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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가 선호하는 라이프 스타일의 A부터 Z까지 모든 것이 모였다. 

국내 대표 패션기업 한세엠케이(각자대표 김동녕, 김지원)가 패션은 물론 감각적인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편집숍 ‘FABRIK(패브리크)’를 현대백화점 중동점 유플렉스(UPLEX) 3층에 전격 론칭하며 MZ세대를 집중 공략한다고 29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편집숍 ‘FABRIK’는 ‘직물(Fabric)’과 ‘제작소(Fabrik)’의 합성어로 의류의 가장 기본이 되는 직물, 즉 패브릭에 집중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편집숍 FABRIK는 국내외 신진 브랜드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는 신규 플랫폼 역할을 하는 등 브랜드 인큐베이팅 역할도 수행할 예정이어서 더욱 주목된다. 이 밖에도 어반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라이프 아카이브(LIFE Archive)를 비롯한 해외 및 온라인 브랜드 등 젊은 소비자 층이 선호하는 브랜드를 매장에 순환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한세엠케이 자사 브랜드인 앤듀, 버커루, TBJ를 비롯해 YES24의 도서와 향수, 문구류가 함께 구성됐다.




편집숍 FABRIK는 단순히 패션 아이템들을 모아둔 숍의 형태에 그치지 않고, ‘MZ세대를 위한 새로운 공간’이라는 컨셉에 걸맞게 이들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각종 체험과 재미 요소를 매장 곳곳에 마련했다. 일반적인 의류 편집숍의 개념을 벗어나,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는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오감체험형 공간으로 구성된 것.

오직 FABRIK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콘텐츠들도 눈길을 끈다. 아티스트들과의 콜라보레이션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팝업존’ 뿐만 아니라, 차별화된 컨셉으로 꾸며진 ‘포토존’ 등 고객들을 위한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한다.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를 위한 공간인 만큼, 매장은 주기적으로 변화하며 신선하게 재구성될 예정이다. 

FABRIK 론칭을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매장 구매 고객 및 매장 방문 인증샷을 SNS에 업로드하는 고객에게 나만의 이니셜 프린팅이 가능한 에코백을 증정한다. 현장에서는 에코백 위에 원하는 이니셜을 프린트해주는 커스터마이징 서비스가 제공되며, 이벤트는 사은품 소진 시까지 진행된다. 

또한 5만원 이상 구매 고객에게 재사용이 가능한 3D 항균 마스크가 사은품으로 제공된다. 이 외에도 앤듀, 버커루, TBJ의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매장 방문 인증샷을 업로드하는 고객에게 기프티콘을 증정하는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한세엠케이 관계자는 “편집숍 FABRIK은 자신만의 취향과 개성을 중시하는 MZ세대의 수요를 반영해 다양하고 트렌디한 셀렉션을 제공하기 위해 탄생했다”라며 “변화하는 트렌드에 따라 늘 새로운 공간으로 꾸며질 FABRIK에서,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한세엠케이는 2016년 7월 한세예스24홀딩스의 자회사인 한세실업 계열사로 편입되었으며, 우수한 비즈니스 역량 및 재무구조를 바탕으로 국내는 물론 해외 시장까지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한세예스24홀딩스는 한세실업, 한세엠케이, 한세드림, 예스24, 동아출판 등 패션과 문화콘텐츠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대한민국의 경제적 영토를 넓히고 있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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