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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켄드하우스키즈」 편안하고 감각적인 스페인 키즈 브랜드 국.. .
온라인유통 대표기업 웹뜰, 규레이션 셀력숍 ‘포레포레 ’통해 .. .
2019-08-0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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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유통업체 웹뜰(대표 이태경)이 스페인의 감각적인 키즈 브랜드 「위켄드하우스키즈(weekend house kids)」를 스페인과 동시에 국내 론칭한다.

「위켄드하우스키즈」는 스페인의 유명 잡지사의 아트디렉터 ‘크리스티나(Cristina)’와 그녀의 언니 ‘이리나(Irina)’가 2019 F/W 시즌 한국과 동시에 론칭한 키즈 브랜드다. 나의 이웃동네와 지구, 지구의 모든 생명을 보호한다는 신념을 담고 있는 「위켄드하우스키즈」는 위트 있는 감성 브랜드로 감미롭고 착하고 편안함을 추구한다.

「위켄드하우스키즈」 제품의 소재는 어른뿐만 아니라 아이들과 동물에게도 전혀 해롭지 않은 검증된 친환경 섬유소재을 사용한다. 스페인 ‘마타로(Matar?)’ 지역에 모든 옷을 핸드메이드로 생산하는 「위켄드하우스키즈」는 개별 수작업을 통해 염색으로 인한 손상을 최소화한다. 또한 생산, 가공, 유통에 대한 사회적, 환경적, 화학적 안전성이 보장된 오가닉(Organic) 제품으로 심미적 안정성을 보장한다.


2019 F/W 시즌을 시작으로 「위켄드하우스키즈」는 시즌마다 상이한 콘셉트를 제안할 예정이다. 이번 F/W 시즌 컬렉션은 '매지컬 랜드(Magical Land)'를 테마로 지중해의 아티스트와 건축가에게서 영감을 받아 실제 정원과 집이 배경이 되어 뒤뜰의 생명체들이 상상력으로 재탄생됐다. 

스페인 현지보다 2일 빠른 7월 22일 국내 공식 론칭한 「위켄드하우스키즈」는 웹뜰에서 운영하는 셀렉트숍 ‘포레포레’를 통해 소개된다. 웹뜰은 직구로만 구입이 가능했던 해외 인기 유아동 글로벌 브랜드 제품을 큐레이션 편집숍 ‘포레포레’를 통해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고 있다. 포레포레는  「위켄드하우스키즈」를 비롯해 감각적이고 트렌디한 글로벌 브랜드 소싱에 주력해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한편, 웹뜰은 지난 2008년 설립된 국내 대표적 온라인 유통 기업으로 「아이더」 「엘레쎄」 등 아웃도어, 스포츠웨어를 비롯해 「조이너스」 등 여성복, 「파크랜드」 등 남성복, 「뱅뱅」 등 캐주얼 그리고 「예스」 등 이너웨어까지 다양한 브랜드의 온라인 유통을 대행한다. 웹뜰의 중심 온라인 유통은 백화점 닷컴사이트를 비롯해 GS, CJ 등 종합쇼핑몰에서 하프클럽 등 전문몰 그리고 오픈마켓과 소셜커머스까지 다양하다. 또한 큐레이션 편집숍 포레포레을 통해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또한 오는 8월에는 이번 론칭하는 「위켄드하우스키즈」의 2020 S/S 시즌 컬렉션 수주회를 진행, 홀세일과 리테일을 병행하며 브랜드 볼륨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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