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rts
「까스텔바작」 강태수 전무, 부사장으로 영입
2021-08-0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LIST 이미지

까스텔바작(대표 최준호)힐크릭강태수 전무를 부사장으로 영입했다.

 

강태수 부사장은 톰보이」 「코모도」 「빔스」 「톰키드」 「DKNY」 「오브제등 여성복, 남성복, 캐주얼, 아동복, 잡화, 수입브랜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복종의 브랜드 영업을 총괄하며 역량을 인정받아 왔다. LF에서는 영업전략2본부장으로 25개 브랜드 530개 매장의 백화점 영업을 총괄했다.

이후 아웃도어 기업 네파로 자리를 옮겨 백화점 영업을 총괄했다. 20191월 블랙야크로 영입됐으며, 올해 연초 힐크릭을 총괄 본부장으로 브랜드를 이끌었다.


까스텔바작 관계자는 코오롱FnC 출신 권영숭 대표에 이어 임시주총에서 최준호 대표를 새로운 대표로 선임한데 따른 후속 조치라고 말했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