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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XG어패럴] 가을 필드 물들일 19 F/W 패션쇼 'PXG RUNWAY 2019'.. .
신재호 회장 개회사 통해 "최고의 골프웨어 만들 것" 밝혀
2019-09-0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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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골프브랜드PXG에서 PXG어패럴 런칭 이후 첫 패션쇼를 선보였다.

지난 21일 서초구 반포동의 세빛섬 플로팅아일랜드에서 개최된 ‘PXG RUNWAY 2019’ PXG어패럴 19F/W 패션쇼에는 전 세계 PXG Distributor들과 미국 본사 관계자들이 내한한 가운데 PXG KOREA 신재호 회장의 환영사를 시작으로 약 2시간 동안 진행됐다.

신재호 회장은 “PXG어패럴 최초의 패션쇼를 선보이게 되어 영광”이라며 “트렌드에 민감하고 현명한 한국 골퍼들의 마음을 헤아려 최고의 골프웨어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날 전 세계 최초로 열린 PXG어패럴 패션쇼에서는 올 가을 시즌 필드를 물들일 리미티드 컬러 라인업으로 ‘밀리터리그린(Military Green)’를 선보였다. PXG어패럴 19F/W의 컨셉인 ‘The Origin of PXG(US Marine)’과 상통하는 컬러로, 밀리터리 감성을 골프웨어에 가미해 고급스러운 컬러감과 절제미가 돋보이는 디자인으로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높였다.

PXG는 미국을 시작으로 전 세계 글로벌 골프클럽 시장에 진출, 약 3년 만에 프리미엄 골프 클럽 브랜드로서 빠르게 입지를 굳혔다. 어패럴은 클럽 런칭 이후 2017년 3월 국내에서 자체적으로 런칭했으며, 2018년 10월에는 미-한 조인벤처기업인 P.A.W 설립해 국내에서 생산하는 PXG 골프웨어 및 액세서리 제품을 글로벌 시장에 역수출하고 있다.


PXG 공식수입원인 카네 서범석 총괄이사는 “’최고가 아니면 절대 새로운 모델을 출시하지 않겠다’는 PXG의 브랜드 철학을 바탕으로 한 마케팅이 국내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게 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골퍼로 하여금 최고의 소장 가치를 추구하는 브랜드인 만큼 최고급 소재와 품질, 그리고 희소성으로 소비자 만족을 최대치로 이끌어내는 제품 라인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PXG어패럴 19F/W 시즌 제품은 전국 PXG어패럴 공식 대리점에서 만날 수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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