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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애치(Aechi)」, 24 F/W ‘애치만의 무드
8월 19일부터 W컨셉 단독 Pre-Show 통해 새로운 감성 제안
2024-08-2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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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디자이너가 올해 론칭한 슈즈 브랜드 「애치(Aechi)」가 새로운 감성을 제안하며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이현주 디자이너는 세라제화 디자인실 실장 출신의 베테랑 디렉터로 국내외 슈즈 시장의 트렌드과 제품에 대한 이해도가 누구보다 높다.



「애치(Aechi)」는 이현주 디자이너가 2024 S/S 시즌 론칭한 여성 슈즈 브랜드로 미니멀한 무드와 엣지한 콘셉트를 담고 이다.


론칭과 함께 차별화된 디자이너 감성과 독특한 쉐잎의 슈즈 컬렉션으로 브랜드와 제품의 가치를 높이고 있다.



이번 F/W 시즌, 「애치(Aechi)」는 온라인 플랫폼 W컨셉에서 단독 Pre-Show를 통해 또 다른 감성 제안한다.


하반기 「애치(Aechi)」는 ‘The hole (더 홀)’을 콘셉트로, 원형(써클)의 모티브를 다양한 연출을 통해 표현함으로서 ‘애치만의 무드에 홀릭’되는 분위기를 조성한다. 또한 올리브색을 포인트 컬러로, 플랫부터 펌프스 부츠까지 따뜻하면서도 우아한 무드가 이어진다.



특히 2024 F/W 시즌은 플랫과 로퍼를 한층 다양하게 전개할 계획이다.다양한 쉐잎의 라스트에 감도 높은 컬러감의 가죽은 플랫의 편안함과 시즌감을 풍성하게 연출한다. 또한 중간 승수의 로퍼는 편안하면서도 미니멀한 「애치(Aechi)」의 무드를 한층 강조했다.


이와 함께 인조 퍼(Fur)를 가죽에 접목한 새로운 소재는 시즌감과 함께 컬러감음 물론 내구성까지 갖추어 제품의 완성도를 높였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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