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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락피쉬웨더웨어] 23윈터 캠페인 ‘피어난 겨울’ 공개
2023-10-22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락피쉬웨더웨어(Rockfish Weatherwear)가 23FW의 윈터 캠페인, ‘A BLOOMING WINTER: 피어난 겨울’을 공개했다.
새로운 계절의 문턱에서 선보이는 이번 컬렉션은 도시의 소음과 소란이 잠든 겨울 밤, 아지랑이처럼 내려앉는 눈꽃과 차가운 공기 속에 피어나는 따스한 온기를 락피쉬웨더웨어만의 무드로 표현했으며 머플러, 장갑, 비니, 베레모, 암 워머 등의 액세서리를 메인으로 따뜻함과 스타일을 동시에 책임질 다양한 아이템을 구성했다.
브랜드의 오리진인 브리티시 감성을 담아 락피시웨더웨어가 직접 개발한 체크 패턴으로 완성한 ‘클래식 울 체크 머플러’는 베이비 울 소재를 사용해 고급스럽고 부드러운 터치감이 특징이며 가볍고 따뜻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라이트 카키와 레드, 오렌지, 멀티 핑크 등의 총 11가지 컬러 라인업으로 선택의 폭이 넓고,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따뜻한 선물로도 제격이다. 울 머플러는 버터, 세이지, 아이보리 등 소프트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클래식 울 머플러’도 선보인다. 양면의 컬러가 달라 스타일에 따라 다양하게 연출하기 좋다. 또한 골지 짜임으로 캐주얼하게 연출하기 좋은 ‘울리 머플러’와 ‘플러피 니트 머플러’, 앙고라의 사랑스러운 텍스쳐가 돋보이는 ‘퍼지 머플러’ 등도 함께 만날 수 있다.
‘울리 머플러’와 함께 셋업하기 좋은 ‘울리 장갑’은 숏과 롱의 2가지 버전으로 출시되며 100% 울 소재로 손을 따뜻하게 감싸준다. 산뜻한 컬러감으로 리뉴얼 된 ‘플러피 숏 장갑’과 ‘플러피 롱 장갑’, 귀여운 컬러 배색이 돋보이는 앙고라 소재의 골지 장갑 ‘퍼지 롱 장갑’도 선보인다. 앙고라의 부드러운 촉감과 포근한 재질이 매력적인 퍼지 비니도 선보인다. 무광 리벳 장식이 포인트로 들어가 캐쥬얼한 룩에 잘 어울리며 사랑스러운 룩을 연출할 수 있다. 반복되는 겨울 스타일에 변화를 주고 싶다면 ‘퍼지 베레모’를 추천한다. 앙고라의 따뜻함과 우아함으로 클래식하고 로맨틱한 스타일부터 캐주얼한 스타일까지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김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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