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Outdoor
[트렉스타] ‘2030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에 총력
부산 테마의 티셔츠, 신발, 용품 등 다양한 제품 출시 예정
2022-11-19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를 기원하는 홍보활동에 적극 나선다고 18일 밝혔다.
트렉스타는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기원 홍보 및 응원하기 위하여 23년도 봄, 여름시즌 테마를 '부산'으로 선정하고, 부산의 다양한 명소를 모티브로 디자인된 광안리, 해운대, 오륙도, 감천마을 티셔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부산을 테마로 하는 신발, 용품 및 의류 등도 함께 출시해 고객들과 함께 엑스포 유치를 응원할 계획이다.
특히 트렉스타는 해외에서도 '2030 부산엑스포' 유치를 위한 홍보와 유치 열기 조성을 위해 트렉스타가 보유한 여러 나라의 폭넓은 해외영업망을 통해 부산을 테마로 하는 신발, 용품 및 의류 등 약 200만 피스를 우리나라를 포함한 유럽, 미주, 남미, 아시아 대부분의 국가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트렉스타는 한국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로서 현재 국내 유일무이하게 해외 60여개국에 신발, 의류, 용품을수출하고 있는 브랜드이다. 특히 코로나 19로 글로벌 아웃도어 시장이 위축된 가운데 유럽 시장에서 점유율을 끌어올리며 혁신적인 기술력과 우수한 제품력으로 지난해 해외 수출 40% 신장률을 달성할 만큼 해외시장에서도 트렉스타 제품에 대한 인기가 높아 해외 현지인을 대상으로 ‘2030 부산엑스포’ 유치 지지와 호응을 얻어내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트렉스타는 ‘2030 부산 엑스포’ 홍보 및 유치 분위기 조성을 위해서 부산의 여러 기업들과도 협업하여 부산과 연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해 부산엑스포 유치 홍보활동에 총력을 다할 계획이다. 트렉스타 전국 매장에도 부산을 컨셉으로 한 다양한 연출을 통해 트렉스타 매장을 방문하는 전국의 고객들에게 부산과 ‘2030 부산엑스포’ 홍보 메시지를 적극 알릴 계획이다. 트렉스타 권동칠 대표는 ‘2030 세계박람회는 대한민국과 부산의 새로운 미래를 그릴 수 있는 중요한 프로젝트”라며 “부산시의 역점 사업인 2030 부산세계박람회의 성공적인 유치를 위해 트렉스타 또한 모든역량을 총동원해 유치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30 세계박람회는 개최 희망국으로부터 올해까지 계획서를 접수하고, 170개 BIE 회원국의 투표를 통해 개최지가 2023년 최종 발표된다. <박석일 기자>
지난기사 리스트
.[K2코리아그룹]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 인수 [26-09-26]
.‘심파텍스X갈리비에’ 지속 가능한 협업 컬렉션 출시 [25-09-19] .[알래스카] 상반기130억 매출 돌파...전년대비 폭발적 성장 [25-07-18] .『노비스X심파텍스』 기능과 스타일로 ‘프리미엄’의 가치 재정립 [24-12-20] .[디스커버리 익스패디션] 아시아 본격 진출...연내 중국 상하이 1호점 개점 [24-07-29]
MOST READ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