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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우드] 아웃도어 시장의 포스트코로나 시대 이끈다
2022-05-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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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아이씨(대표 김홍)의 정통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WESTWOOD,)가 큰 주목으로 받으며 다가오는 포스트코로나 시대, 주역으로 급부상하고 있다.


지난 5월 10일, 확장이전 오픈한 웨스트우드 대구칠곡점이 당일 매출 1,500만원 돌파하는 귀염을 토했다. 이 같은 브랜드 성장세에 힘입어 웨스트우드는 점유율 확대를 위한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돌입했다.

 

웨스트우드의 윤득호 팀장은 "사회적 거리두기 해제, 안전한 일상회복 본격화로 여행 및 등산, 야외활동 증가에 따른 고객 소비증가 등 다양한 호재로 큰 매출을 만들기에 더없이 좋은 환경과 시기"라며 "내부적으로도 여름 신상품이 전년대비 30% 증가되었고, 대물량 확보를 통해 전매장 신속한 출고 등 만발의 준비로 정말 오랜만에 기회가 왔다“ 고 말했다 또한 "전매장은 상반기 최고 매출을 이어나가기 위해 이전과 다른 준비태세 및 역동적 매장환경 시스템 구축으로 분위기를 쇄신하고 있다"며 "본사 역시 가맹점 운영에 물심양면,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고 밝혔다.

 

웨스트우드는 이번 시즌 야외활동에 맞춰 여름을 겨냥한  'Air Cooling 시리즈' 등 신상품을 잇달아 선보이고 있다. 기존 제품보다 다지인과 기능적으로 한층 업그레이드된 제품력으로 고객를 비롯해 판매하는 점주들까지도 큰 만족감을 표하고 있다. Air Cooling 은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냉감 기능으로 무더운 여름에 뜨거운 열기를 빠르고 신속하게 배출시키고 통풍으로 자연건조되어 시원함과 쾌적함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웨스트우드  이창조 영업본부장은 "3년 만에 회복한 일상복귀로 활기도는 아웃도어 시장에 감사의 마음을 고객과 함께하겠다는 뜻으로 웨스트우드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로 고객니즈 충족시키고 있다"며 "일상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상품구성으로 시장 확대를 이끌어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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