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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텔세상] 그린 리셀 플랫폼 '파스텔 그린' 론칭
업계 최초 본사직영 중고거래 플랫폼...판매자와 구매자의 연결
2020-09-1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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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동복 전문 기업 파스텔세상(대표 이성연)이 친환경 재판매(리셀) 전문 플랫폼 파스텔 그린 론칭한다. 


패션업계 최초로 본사직영 중고거래 플랫폼 '파스텔그린' 론칭하는 파스텍세상은 현재 닥스키즈헤지스키즈봉통지방시키즈피터젠슨 등을 전개하고 있다.

 

환경부 환경통계 포털 '폐기물 발생현황' 따르면 2013 하루 평균 138.8톤이던 의류 폐기물은 2017 기준 193.2톤으로 급증했으며 한해  75,000톤의 대량 소각이 이루어지고 있는  의류 폐기물은 최근  년새 심각한 환경오염의 주범으로 부상하고 있다. 

 

국내 최고의 아동복 전문기업으로서 고객들과의 긴밀한 커뮤니케이션을 지속해  파스텔세상은 작아져서  이상 입지 못하는 아동복들을 버리지 않고 재판매하여 실익을 얻음과 동시에 환경보호에 동참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강한 열망을 담은 '파스텔그린플랫폼의 론칭을 결정했다.

 

파스텔세상이 14 론칭한 패션업계  본사직영 리셀  중고거래 플랫폼인 '파스텔그린' 옷장에서 잠자고 있던 닥스키즈헤지스키즈 아우터 의류를 전국 160여개 닥스키즈헤지스키즈 매장에 반납하면 제품 컨디션에 따라 현장에서 즉시 포인트를 지급하고(최대 7 포인트고객 편의에 따라 오프라인 매장이나 온라인 쇼핑몰 파스텔몰에서 신상품을 다시 구매할  있다.

 

이렇게 수거된 의류들은 철저한 세탁  세부 검수를 비롯한 상품화 작업을 거쳐 다시 고객들을 만나볼  있다. 파스텔세상은 본사가 직접 수거부터 상품화 작업 재판매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을 책임지고 담당하는 파스텔 그린 플랫폼의 론칭을 통해 최근 급증하고 있는 가품을 걸러주는 효과와 함께 청결  안전성에 대한 고객 신뢰 확보를 기대하고 있다.  

 

파스텔세상 이상훈 상무는 "하루가 다르게 쑥쑥 자라는 어린 자녀들을  젊은 부모님들의 고민  하나인 옷장에 쌓여있는 아동복들은 결국 버려지게 되고 궁극적으로 소각의 과정을 통해 극심한 환경 오염을 초래하게 된다.라며 국내 최대 아동복 전문기업의 보증 하에 자녀의 몸이 자라  입게  아동복을 철저한 상품화 작업을 통해 이를 필요로 하는 고객들이 보다 경제적으로 소비할  있도록 연결해줌으로써 파스텔 그린을 환경보호와 실용성 면에서 모두가 윈윈할  있는 그린 리셀 플랫폼으로 안착시키도록  이라고 말했다. 

 

한편파스텔그린에서는 플랫폼 론칭을 기념해 자사 온라인몰 파스텔몰에서 '내가 실천했던 자연보호 활동이라는 주제의 사연공모 이벤트(https://vo.la/ohKbv ) 104일까지 진행한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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