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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 오는 4월, '나이키 아이웨어' 론칭 
지난해 매출 3,947억, 영업이익 761억 달성...전년대비 매출 16.
2020-02-2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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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웰패션(대표 임종민)이 오는 4월, '나이키 아이웨어(NIKE eyewear)'를 론칭한다..

 

나이키는 기능과 트랜드를 겸비한 글로벌 스포츠브랜드로 글로벌 시장뿐만 아니라 국내시장에서 높은 점유율로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시즌 코웰패션이 국내에 론칭하는 나이키 아이웨어(NIKE eyewear (Essential Venture)) 제품은 동양인에게 적합한 '아시안 핏'에을 적용한 클래식한 디자인으로 남녀 모두 잘 어울리며 가볍고 충격에 강한 폴리아마이드 소재를 사용해 일상생활에서도 착용하기 편하다. 


클래식하고 상징적인 프레임을 적용한 블랙, 매트 다크그레이, 매트 블루블랙, 화이트 4종 컬러 구성이고, 렌즈에는 넓은 시야 확보할 수 있는 왜곡방지 기능을 더해 우수한 가성비를 자랑한다. 나이키 아이웨어(NIKE eyewear)의 원산지는 이탈리아에서 만들어 수입하는 제품이라 더욱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코웰패션은 '나이키 아이웨어'의 뒤를 이어 연내 '클라우디아 핸드백'도 이탈리아에서 직수입해 론칭한다.  현재 코웰패션은 잡화 브랜드 아.테스토니,H by 이카트리나, 저스트나우, 헬레나 앤 크리스티, 헤이 앤 코이, 엘르 핸드백, 푸마 신발, 리복 신발 등 다양한 글로벌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으며, 시즌 트렌드와 고객 니즈를 충족시키는 제품 출시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코웰패션은  지난해 매출액 3,947억원, 영업이익 761억원을 달성하며 매출액은 전년 대비 16.3%,  영업이익은  7.1%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지속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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