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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엠」 브랜드 뮤즈 오영주 휴양지 콘셉트 여행룩 제안
‘ROMANTIC JOURNEY’ 콘셉트…2030 고객의 휴양지 코디 연출
2019-08-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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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월드(대표 최운식)의 로맨틱 여성 캐주얼 브랜드 「로엠」이 신상 여행룩을 출시하며, 브랜드로 뮤즈로 오영주를 발탁했다.

최근 유튜버와 DJ, 모델로 활약하고 있는 오영주의 자연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이미지가 「로엠」의 사랑스러운 콘셉트의 여행룩 ‘ROMANTIC JOURNEY’와 만나 2030세대 고객의 여름휴가 코디 고민을 해소하고 있다.

‘ROMANTIC JOURNEY’는 시선을 사로잡는 선명한 색감을 사용해 ‘해변과 숲이 있는 휴양지로 떠날 때’ 입는 휴양여행룩 4종, 여성스러움을 돋보이게 만드는 파스텔 톤의 ‘정원과 궁전이 있는 도시로 떠날 때’입는 도시여행룩 4종 등 총 8종으로 구성 됐다. 종류별로는 롱원피스 5종, 미니원피스 1종, 뷔스티에 원피스 1종, 반소매셔츠&티셔츠 코디 1종으로 여성고객들이 여행룩으로 선호하는 아이템을 꽉 채워 구성했다. 특히 고객의 성향과 T.P.O에 따라 골라 입을 수 있도록 체크, 트로피컬, 빅플라워, 잔잔플라워 등 다양한 패턴으로 구성해 출시한 것이 특징이다.

「로엠」 담당자는 “요즘 휴가 트렌드에서 패션은 상당히 중요한 역할을 하고 특히 젊은 여성 고객들은 휴가지 패션에 대해 민감한 편”이라며, “이번 여름 여행이 「로엠」 고객들에게 선물 같은 특별한 시간이 될 수 있도록 포인트가 되는 컬러와 소재, 패턴에 특히 공을 들여 디자인한 인생샷을 위한 ‘여신룩’을 출시했다”고 말했다. 



<김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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