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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트렌」 핑클 ‘캠핑클럽’ 제작지원하며 3040 추억 소환
브랜드 뮤즈 성유리 ‘비글미 넘치는 막내’로 예능감 폭발
2019-07-3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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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그룹형지(대표 최병오)의 여성캐주얼 「샤트렌」이 브랜드 뮤즈 핑클 ‘성유리’가 출연하는 ‘캠핑클럽’을 제작지원 한다. 

1세대 원조 걸그룹 핑클의 ‘캠핑클럽’은 14년 만에 완전체로 결합한 ‘핑클’이 캠핑카를 타고 대한민국의 명소를 여행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4일 첫 방송 이후시청률이 전국 기준 4.2%, 수도권 기준 5.1%를 기록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데뷔 21주년을 맞는 걸그룹 핑클 멤버 4명이 서로의 마음을 모아 떠난 여행지에서 어린아이 같은 순수한 모습과 동시에 속 깊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을 보여주면서 시청자들로 하여금 공감과 향수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성유리는 캠핑클럽에서 ‘비글미 넘치는 막내’로 불리우며 변한 없는 미모와 숨겨뒀던 예능감을 드러내 주목받고 있다. 또한 여행 중에도 편안하면서 세련된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캠핑클럽의 선공개 영상에서 성유리는 이효리와 연날리기를 하다가 속 깊은 대화를 하며 눈물짓는 장면에서 「샤트렌」 팬츠를 착용했다. 이 상품은 「샤트렌」의 여름 팬츠로, 몸에 붙지 않는 와이드핏에 뒷부분이 밴딩 처리돼 있어 여행이나 일상생활에서도 편안하게 입을 수 있다.  

한편, 「샤트렌」은 캠핑클럽 제작지원을 기념해 바캉스 및 캠핑룩 제안전을 진행한다. 전국 「샤트렌」 매장에서는 휴가철 필요한 여름 티셔츠, 와이드 팬츠부터 가볍고 멋스러운 로브, 맥시 원피스 등을 특별한 가격에 선보인다. 



<김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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