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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네스레이디」 ’19 S/S, 순수 소녀와 우아한 레이디 모습 연
‘#La Casa dekenneth lady’ 테마…밀레니얼 세대 다양한 모습
2019-05-05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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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컴퍼니(대표 문경란)의 여성복 브랜드 「케네스레이디(KENNETH LADY)」가 2019 S/S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한 캠페인은 ‘#La Casa dekenneth lady’ 테마 아래 순수한 소녀와 우아한 레이디의 모습을 밝고 경쾌하게 담았다. 또한, 지친 일상에서 오롯이 나에게 집중할 수 있는 나만의 공간을 #La Casa de Kenneth lady 즉, 「케네스레이디」의 집이라는 공간으로 표현했으며 자유롭고 다양한 모습을 지닌 밀레니얼 세대들의 모습을 표현했다.

데이트룩, 하객룩으로 연출 할 수 있는 레이스나 플라워쉬폰 원피스부터 오피스룩의 재킷, 팬츠 스타일링, 여름 바캉스룩의 스트라이프 원피스 등 2030 여성들의 라이프스타일이 고스란히 반영된 아이템들로 제안한다. 

상생활에서 쉽게 연출할 수 있으며 자신만의 스타일로 자유분방하게 연출 할 수 있는 「케네스레이디」 S/S 컬렉션은 2030 그녀들의 데일리룩 옷장을 보는 것만 같다. 여기에 페미닌한 장식적인 요소들은 밝고 순수한 소녀의 모습과 우아한 레이디의 경계를 유유히 넘나들 수 있도록 한다. 



최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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