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utdoor
「펜필드」 오리지널리티 강조한 ‘아메리칸 아틱 컬렉션’ 제안
차별화된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표현…공격적 콜라보로 브랜드
2019-05-0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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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올리(대표 최윤준)의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펜필드(Penfield)」가 정통 아메리칸 캐주얼의 오리지널리티를 강조한 컬렉션으로 리론칭했다.

미국 오리지널 브랜드 「펜필드」는 지난 4월 29일, 성수동에서 쇼케이스를 개최하며 2019 F/W 시즌 ‘아메리칸 아틱(American Artic) 컬렉션’을 제안했다. 이날 공개한 「펜필드」의 F/W 시즌 컬렉션은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이에 특화된 제품들로 정통 아메리칸 캐주얼의 정수를 엿볼 수 있었다.

특히 이번 론칭 컬렉션에서 「펜필드」는 하반기 「피스워쿠」 「프리즘웍스」 그리고 아이올리의 자사 브랜드 「에고이스트」 등과의 공격적인 콜라보레이션을 예고하며 시너지 효과를 극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펜필드」는 브랜드의 오리지널리티를 한층 강조하고 신규 고객을 적극적으로 창출해 매출 확대에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펜필드」 오원근 수석부장은 “2019 F/W 시즌부터 「펜필드」 오리지널이 본격적으로 한국 시장에 진출해 차별화된 브랜드 감성을 제안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정통 아메리칸 캐주얼 스타일을 아웃도어에 접목시킨 제품들과 함께 다양한 브랜드와의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의 주목성과 확장성을 증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박석일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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