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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이다은 ‘블리다(VLEEDA)’ 2019 F/W 서울패션위크 선
‘겨울 휴가’ 시즌 콘셉트으로… 「쉐도우무브」 슈즈와 조화로
2019-03-17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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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이다은의 여성복 브랜드 「블리다(VLEEDA」가 오는 19일부터 24일까지 개최되는 2019 F/W 서울패션위크에 참가한다.

 

「블리다」는 ‘아트워크 온 패브릭(Artwork on Fabric)’이라는 슬로건 아래 직접 만든 미술 작품을 패턴으로 표현, 웨어러블한 패션아이템으로 제작한 브랜드다.


 

이번 2019 F/W 컬렉션 콘셉트는 ‘겨울 휴가’로, 반짝이는 바다와 모래, 이국적인 꽃 등 아름다운 자연의 풍경을 담은 섬유미술 작품 ‘Drawing a moment of breather’를 패션아이템으로 재해석했다. 여기에 디자이너 브랜드 「쉐도우 무브(Shadow Move)」의 슈즈로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보여줄 예정.

 

또한, 쇼 음악으로 재즈 기반 작곡팀 ‘모시카 뮤직(Mosica Music)’의 감각적인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블리다」는 오는 21일 오후 2시, 수요일 동대문 DDP 이간수문 전시장 하이서울쇼룸에 런웨이 무대를 펼칠 예정이다. 




김슬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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