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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필드그룹] 네 번째 ‘Think Next’ 친환경 캠페인 전개
2018-08-2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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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필드그룹(대표 서순희)이 친환경 캠페인 ‘Think Next’ 네 번째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나무심기, 종이 화분 사용,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PC모니터 끄기에 이어 양면 인쇄 권장으로 에너지 절약에 동참한다.

물자 절약을 위해 각종 문서는 양면을 모두 사용하도록 하고 이미 사용한 문서의 뒷면을 활용하며 양면 인쇄를 적극 독려하고 있다. 캠페인 스티커는 이면지로 자체 제작해 임직원에게 에너지 절약 실천의 중요성을 알렸다.

던필드는 올 초 한강 망원공원 일대에 지구 온난화 및 한강 일대 자연 생태 환경 보전을 위한 친환경 캠페인 일환으로 700그루 나무심기 행사를 진행했다. ‘던필드그룹 망원 한강 숲’을 조성하며 친환경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던필드그룹 관계자는 “캠페인 프로젝트를 통해 에너지 절약 생활문화가 회사의 기업 문화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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