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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아이씨] 김한수 상무 엘레쎄 총괄로 영입
2018-05-3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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젯아이씨(대표 김홍)가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 총괄 본부장으로 김한수 상무를 영입했다.

김한수 상무는 최근 슈페리어에서 임페리얼을 총괄했으며, 한주통상, 지오다노, 에이션패션, 인디에프,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성통상 등을 거쳤다.

지난 2016년 젯아이씨와 10년간의 라이선스 계약을 통해 국내 재론칭된 엘레쎄는 레트로와 헤리티지 열풍으로 지난해 월매출 1억대 매장이 속출하며 성장 가능성을 증명했다.

젯아이씨는 김한수 총괄 본부장 영입을 통해 스포츠와 패션을 아우리는 차별화된 감성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

한편, 젯아이씨는 아웃도어 브랜드 웨스트우드와 스포츠 브랜드 엘레쎄를 전개하고 있다. 웨스트우두는 침체기에 접어든 아웃도어 시장에서 소폭 신장세를 유지하며 시장점유율을 확대하고 있다. 또한 엘레쎄는 이번 시즌, 하이돌그룹 위너를 브랜드 뮤즈로 선정하며 스트리트 감성을 가미한 헤리티지 라인으로 한층 젊은층으로 시장을 확장하고 있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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