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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아이앤씨, 조종칠 상무 캐리노스트 사업부장으로 영입
2018-05-18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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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지아이앤씨 (대표 최혜원)가 고감도 커리어 브랜드 “캐리스노트”의 사업부장으로 조종칠 상무를 영입했다. 

4월 30일부터 출근한 조종칠 상무는 1993년 ㈜아이디룩에 입사한 이래, 키이스 사업부 영업 총괄, 기비 사업부 영업 총괄을 거쳐 최근까지 레니본 사업부장직을 지낸 24년 여성복 베테랑인 것. 

조 상무는 목표에 대한 추진력과 윤리 경영 관리의 장점이 뛰어나기로 정평이 나있다. 

앞으로 커리어 조닝 내 캐리스노트의 경쟁력 강화 및 밸류 상승을 위한 조 상무의 귀추가 주목된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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