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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 Brief
퍼스트뷰코리아(PFIN), 중국 ‘디에슌’과 합작 중국 진출
2018-05-16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패션플래닝그룹 PFIN(대표 유수진)이 중국의 대표적 패션정보 제공업체 디에슌(DIEXUN)과 파터너십 계약을 체결하고 2018년 7월부터 중국을 상대로 트렌드 정보 사업을 전개한다. 중국 디에슌(DIEXUN)은 1995년 창립, 중국 전역에 인터넷 패션 정보를 제공하는 회사로 현재는 패션정보 서비스뿐만 아니라 직업교육, Diction Mall 운영으로 디자인부터 소싱 플랫폼까지 갖추고 있으며, 2015년 10월에 중국 중소기업 주식양도시스템(NEEQ)에 정식으로 성장된 기업이다. PFIN은 중국 디에슌(DIEXUN)과 손을 잡고 연내에 퍼스트뷰코리아의 중국 사이트를 오픈할 예정이며, 한국과 중국 패션사업의 비즈니스 교류 역할도 강화할 계획이다. 김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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