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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 브랜드 뮤즈로 모델 한현민 발탁
2018년 S/S 시즌부터 화보, 광고 캠페인 등 다양하게 선보일 예
2018-02-21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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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네이쳐홀딩스(대표 박영준)의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이 영향력 있는 10대 한현민을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한현민은 데뷔 1년여 만에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이 선정한 ‘2017 가장 영향력 있는 10대’에 이름을 올리는 등 국내외 패션계에서 주목 받는 패션 모델로 나이지리아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지 사이에서 태어나 개성있는 외모로 SNS를 통해 주목 받았다.

특히 190cm가 넘는 큰 키와 이국적인 외모로 2016년 15세의 어린 나이에 서울 패션위크 쇼에서 데뷔, 국내 톱 모델로 자리잡으며 최근 가장 핫한 인물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 나가고 있다.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은 이번 한현민 모델 발탁을 통해 도시와 자연, 일상과 모험을 넘나드는 여정을 함께하는 브랜드로써 젊은 감각의 소비층에 브랜드의 선호도를 강화하겠다는 계획이다.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 관계자는 “한국 최초의 혼혈 흑인 모델로서 국내외로 큰 활약을 보이고 있는 한현민의 무궁무진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보고 모델로 선정하게 됐다”며 “한현민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매력이 내셔널지오그래픽 어패럴의 제품들과 만나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내셔널지오그래픽어패럴'은 지적 호기심을 바탕으로 새로운 세상을 향해 여정을 떠나는 탐험가들의 모습을 담은 내추럴라이프스타일웨어 브랜드로, 의류, 가방, 신발, 캐리어, 캠핑용품 등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고 있다. 내년에는 상품, 유통, 마케팅 확대를 통해 올해 대비 70% 상승한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모델 한현민과는 2018년 S/S시즌부터 함께해 화보와 광고 캠페인 등 다양한 컨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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