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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이너 브랜드 데무,현대적 감성의컨템포러리 라인 'Y라벨'18
2018-01-2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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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춘무 디자이너가 전개하는 브랜드,데무(DEMOO)의 컨템포러리 라인 'Y라벨'에서 젊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이는 18S/S 컬렉션을 출시한다.

데무의 Y라벨은 젊고 세련된 디자인으로 기존 데무 고객뿐 아니라, 20-30대까지 폭 넓은 연령대를 겨냥한 에이지리스(Ageless) 스타일을 표방하며, 30년간 이어온 데무의 독특한 디자인 감성을 현대적으로재해석한 뉴컨템포러리 라인이다.

특히, Y라벨은데무와 동일한 원단과 제조 방식을 유지해 높은 수준의 퀄리티는 물론, 디자이너 브랜드의 독특한 감성을 담은 제품들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18S/S Y라벨 컬렉션은 데무의 모던하고 아방가르드한 스타일에 레드, 블루 등 화사한 컬러와 블랙, 그레이의모노톤이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컬러 포인트룩을제시하여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Y라벨의 18S/S 라인은 재킷, 팬츠, 블라우스, 니트 등 다채로운 아이템으로 구성되었다.재킷 제품 군의 경우, 봄과 여름의대표 트렌드소재인 데님을 활용한 롱 재킷을 선보여 눈길을 끌며, 어깨와 허리 라인의 실루엣을 강조한 시스루니트는 여성스러우면서도 영한 느낌을 더했다.

한편, 데무의 Y라벨은 앞으로도 2030세대의 젊은 감성을 함께 담아낸 컨셉으로현대 여성들에게 독창적이고스타일리시한 18SS 데일리룩을 제안할 예정이다.


박석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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