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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cessory
「라움에디션」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 시즌2 론
수제 ‘로퍼’ 시즌2 프로젝트로 선정…주문 100건 이상이면 제
2018-01-2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LF(대표 오규식)의 슈즈 전문 편집숍 「라움에디션」이 온라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My Shoes Room)' 시즌2를 론칭, 22일부터 29일까지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자넷 로퍼(Janet Loafer)' 수제 제작 주문을 받는다. 「라움에디션」이 지난해 10월, LF몰을 통해 처음 선보인 신발 주문생산 플랫폼 ‘마이슈즈룸’은 일정 생산수량 이상의 주문 건에 대해서만 생산에 들어가는 크라우드 펀딩 형태의 플랫폼 서비스로 프로젝트 단위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생산자 입장에서는 불필요한 재고 처리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동시에 소비자는 재고 비용이 제거된 가격으로 가치 있는 제품을 구매할 수 있어 생산자와 소비자 쌍방의 효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라움에디션」의 ‘마이슈즈룸’ 시즌1으로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앵클부츠 및 바부슈 총 4종의 신발 제품을 기획해 트렌드에 민간하면서도 가격과 만족도를 세밀히 검토하는 가치소비 성향의 젊은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기 시작, 제품당 최소 주문 수량의 3배를 상회하는 주문량을 기록하는 등 성황리에 제품 제작 및 판매를 마쳤다.
「라움에디션」은 시즌1의 인기에 힘입어 ‘마이슈즈룸’ 시즌2를 론칭, 「질바이질스튜어트」의 ‘자넷 로퍼’는 현대적이고 간결한 디자인으로 다양한 착장에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최상의 양가죽을 사용해 유연한 촉감을 자랑한다. 2Cm의 안정적인 굽높이와 160g의 경량으로 장시간 착화시에도 편안함을 제공하며 국내 수제작업을 통해 디테일의 완성도를 높였다. 블랙 페이턴트 가죽, 블랙 양가죽, 베이지 양가죽 총 3가지 종류로 출시되며 가격은 9만9천 원이다. LF 풋웨어리테일사업부장 임유미 상무는 “‘마이슈즈룸’ 시즌1에 대한 고객들의 신뢰와 성원에 힘입어 시즌2 프로젝트를 론칭, 트렌디한 디자인과 탄탄한 품질의 로퍼를 거품 없는 합리적인 가격에 제안한다”며 “고객 수요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마이슈즈룸’ 프로세스를 활용해 다양한 브랜드의 소장가치 높은 제품을 기획, 출시하는 것은 물론 온도라인을 통해 수렴된 고객들의 요구를 상품기획에 적극 반영해 고객가치를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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