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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지스액세서리」 캐주얼 액세서리 리딩 브랜드로 입지 굳혀
대세 아이돌 ‘아이린’ 브랜드 뮤즈로 발탁…고객 접점 마케팅
2018-01-14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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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F(대표 오규식)의 영국 감성 캐주얼 액세서리 브랜드 「헤지스액세서리」가 대세 걸그룹 레드벨벳의 리더 아이린을 2018년 브랜드 뮤즈로 전격 발탁했다.


「헤지스액세서리」는 국내 대표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헤지스」의 액세서리 부문 익스텐션 브랜드로 지난 2008년 가을 론칭했다. 모 브랜드 「헤지스」가 지향하는 영국풍 트래디셔널 캐주얼의 클래식한 감성을 액세서리 브랜드 특유의 재치 있는 디자인으로 승화, 단기간에 국내 캐주얼 액세서리 시장에서 선두권에 안착한 리딩 브랜드다.


「헤지스액세서리」는 이번 시즌, 브랜드 뮤즈 아이린과 함께 시즌 캠페인은 물론 공격적인 스타마케팅으로 브랜드 입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팬사인회를 비롯해 다양한 고객 접점의 마케팅 활동을 통해 보다 젊고 세련된 브랜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LF 액세서리부문장 조보영 전무는 “지금까지 많은 음악 및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린이 보여준 20대다운 꾸밈없는 솔직한 모습과 특유의 경쾌하고 발랄한 매력이 「헤지스액세서리」가 지향하는 브랜드의 이상향과 닮았다”며 “대세 아이돌 아이린을 통해 국내 캐주얼 액세서리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입지를 굳힐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아이린은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며 “우리나라를 찾는 해외 관광객들을 통해 중국, 일본, 동남아 등 해외시장에서도 「헤지스액세서리」 브랜드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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