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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까또즈」 가심비 트렌드 맞춰 ‘블랙 래커 백’ 출시
실용성·스타일 살린 리얼웨이 스타일 백…2030세대 젊은층 겨냥
2018-01-13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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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진인터내셔널(대표 전용준)의 프랑스 패션 브랜드 「루이까또즈」가 ‘가심비’ 트렌드를 반영한 ‘블랙 래커 백’을 출시했다.

은은한 광택감이 느껴지는 블랙 컬러 소가죽에 고급스러운 로고장식으로 세련된 감성을 표한 ‘블랙 래커 백’은 가심비 트렌드에 맞춰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살릴 수 있는 리얼웨이 스타일 백이다.

특히 이 백은 책, 파우치 등 개인 소지품을 넉넉히 담을 수 있는 수납공간은 물론 참(Charm) 장식을 더해 한층 고급스러운 토크백과 쇼퍼백, 체인백 그리고 클러치 등 4가지 종류로 출시됐다.

디자인은 입체감이 느껴지는 스퀘어 모양에 고급스러운 골드장식으로 포인트를 더해 정제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푠현한다. 균일한 캐비어 모양의 엠보 공정을 거친 최고급 소가죽을 사용해 내구성이 뛰어나며, 표면에 은은한 광택과 볼륨감이 살이 있어 더욱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루이까또즈」 김유진 사업본부장은 “가심비 소비 트렌드에 따라 2030 세대 젊은 층을 겨냥해 실용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겸비한 제품으로 선보였다”며 “작년 12월 출시한 ‘블랙 래커 백’이 2주만에 자체판매순위 1위를 달성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루이까또즈」의 인기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은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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