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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레이디] 정성 가득한 선물로 훈훈한 연말 분위기 UP!
합리적 가격대의 활용도 높은 패션 액세서리 선물 각광
2017-12-20 | 텍스헤럴드 전문기자 Th_Medi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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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와 연말 등 홀리데이 시즌이 다가오면서 가족과 연인, 친구들을 위한 선물을 고민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다. 올해는 합리적인 가격대와 활용도 높은 실용적인 아이템이 주는 사람과 받는 사람 모두를 만족시킬 선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패션그룹형지가 전개하는 대한민국 대표 여성복 브랜드 크로커다일레이디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패션 액세서리를 크리스마스 시즌 선물로 제안했다.

겨울 대표 아이템인 ‘퍼 머플러’는 별다른 스타일링 없이 목 위에 두르기만 해도 우아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을 낼 수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는 100% 천연 토끼털을 사용하고도 10만원 미만의 합리적인 가격대로 가성비가 우수한 퍼 머플러 2종으 선보였다.

 
▲ (좌측부터) 쁘띠퍼머플러, 렉스퍼방울머플러, 퀼팅울장갑, 미니리본양가죽장갑, 앙고라베레모

쁘띠퍼머플러(CL7WF1115)는 폭이 좁은 라운드 형태로 아우터는 물론 실내에서 니트나 셔츠 위에 가볍게 매치하기에도 부담스럽지 않다. 제품 중간 구멍에 한 쪽 끝을 끼우는 방식으로 사용이 간편할 뿐만 아니라 착용 후 모양을 잡아주기에도 좋다.

렉스퍼방울머플러(CL7WF1114)는 목을 감싸는 정도의 짧은 길이의 제품으로, 코트 위에 착용하면 퍼 트리밍 코트를 입은 듯한 효과를 줄 수 있다. 색상은 베이직한 블랙과 그레이, 브라운, 포근한 느낌의 핑크 색상까지 다양해 평소 선호하는 스타일에 따라 고를 수 있다.

겨울 선물의 스테디셀러인 장갑도 빼놓을 수 없다. 퀼팅울장갑(CL7WF4105)은 포근한 느낌의 울소재를 적용하고 손목에 에코퍼 트리밍을 더해 찬 바람이 들어오는 것을 차단했다. 프리미엄 양가죽 소재의 미니리본양가죽장갑(CL7WF4102)은 사용할수록 가죽이 부드러워져 편안한 착용감이 오랫동안 유지되는 것이 특징이다. 안감에 부드러운 퍼기모를 사용해 한겨울까지 따뜻하게 착용할 수 있다. 

또한, 체온 유지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모자는 스타일에 정점을 찍는 포인트가 되기도 한다. 레트로 감성을 한껏 풍기는 앙고라베레모(CL7WH1102)는 올겨울 빠질 수 없는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그레이 색상의 앙고라 소재를 사용하고 같은 색상의 밍크 코사쥬 장식을 더해 여성미를 한층 강조했다. 머리 끝에 걸치듯 쓰면 보다 트렌디하면서 우아한 느낌을 줄 수 있다.

크로커다일레이디 노길주 사업본부장은 “북극 한파가 연일 이어지는 만큼 스타일과 보온성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크로커다일레이디의 패션 액세서리는 선물을 받는 사람의 만족도가 클 뿐만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대로 선물하는 사람의 마음까지 든든하게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로커다일레이디는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앞두고 화사한 레드 컬러로 여심을 공략할 ‘홀리데이 컬렉션’을 선보였으며, 오는 24일까지 페이스북 구매인증 이벤트를 진행한다.


최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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